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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부가 맑아지는 오금희
글쓴이: 날짜: 2021.06.24 10:58:43 조회:1314 추천:0 글쓴이IP:118.36.1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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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쏟아지는 소나기 때문에 덥지 않아 산책하기 좋은 날씨네요.

모두들 쾌적한 여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불도 세탁해서 건조시키고, 집안 대청소도 한번 하시면 기분이 가벼워져요.

고기와 야채도 골고루 드시면서 건강은 늘 신경 쓰셔야 하고요.

오늘도 수련기 하나 읽으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피부가 맑아지는 오금희

17기 양 일섭

 

"인연이 있는 사람만 배울 수 있다"

오 호!! 예전에 보았던 무협지에서 비급이 숨겨져 있는 동굴 벽면에나 쓰여 있음직한... 이 말을 듣고 왠지 안 배우면 손해일 것 같은 本錢 정신을 발휘하여 시작하게 되었던 오금희였다.

 

처음엔 소개해준 분에 대한 의무감과 보이 차와 떡 맛에 이끌려 살살 다니다가, 졸지에 국민학교 이후 30년 만에 "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서 결석과 같은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게 되다 보니, 지난 일 년간 우등생은 아니었으되, 출석률은 개근상 비슷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

(나이가 들수록(?) 반짝이는 재주나 재치보다는 곰 같은 묵직함, 성실함 이런 걸 선호하게 되었다.)

 

오금희를 시작한 이후 성실하고, 열심히 수련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면에서 진전이 있었다.

 

내 경우에는 첫째로 내적으로 많은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어깨나 목이 뻐근한 증상들이 거의 없어졌으며, 셋째 얼굴안마를 하고 나면 신기할 정도로 얼굴 피부가 매끈해지는 체험을 하였다.

 

더불어, 일주일 동안 때 묻은 몸과 마음을 오금희와 여러 선생님들의 (?)로써 정화하고, 다시 일주일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여러 번 를 나누어준 분들께 고백했었다.

 

아직은 스트레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목동 파리공원을(최 정식 선생님의 분당 중앙공원에 필적하는) 내 구역으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 봐야겠다.

 

저를 오금희로 인도해주신 15기 주 동환 선배님, 초급반과 중급반에서 성심 성의껏 지도해주신 주 영환 선생님, 최 정식 선생님 그리고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같이 수련하고 정을 나눈 김 영준, 오 은석, 김 성하, 강 윤곤, 지 혜정, 김 선화, 권 효진씨를 비롯한 모든 오금희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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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화타오금희 지적재산권 판결내용 한국본부2017.10.11 18:01:539194 
 공지 중앙일보에 실린 화타오금희 소개 내용(전문) 한국본부2011.12.28 09:44:2344803 
545 오금희 선생님들께 추석인사     ogeumhee2021.09.13 14:5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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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피부가 맑아지는 오금희      ogeumhee2021.06.24 10:58:43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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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지도자반 수업재개     ogeumhee2021.04.03 17:06:5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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