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영 모

저는 작년이맘때쯤 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부산에 박상현 사부님으로부터
화타 오금희라는 건강 기공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이운동의 좋은 점이 아무데서나 할수 있고
혼자서도 할수있고 남녀노소 누구나가 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몸이 좀 안좋은 편이었는데
매일 집에서 한번씩 연습하고 나면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고 근육에 힘이 생기면서 몸이 유연해지면서
상쾌해지는걸 느끼겠어요

더불어서 마음도 고요해지고 수양이 되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올봄에 서울 본원에 가서 김성기 사부님으로부터
초중급 수료증을 받고 나니 더 열심히 배워서
식구들이나 주변지인들에게 이운동의 좋은점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좀더 일찍 배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연마해서
우리 박상현 사부님처럼 아름다운 동작이 나오도록 해볼 생각이에요